지역의 영화관은 추억이고 만남의 장소이고 꿈을 꾸는 상상의 나래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영화 협동조합 마을극장 봄이 사람들의 오랜 추억이 생기고 사람들과 친해지며 영화를 통해 달콤한 꿈을 꾸었으면 좋겠다~~@@
한편... 정치, 행정으로 봤을때... 주민들의 아련한 장소를 어케 해야할지 고민해보게 된다. 무조건 최신식 건물... 혹은 돈을 많이 버는것 이런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지역의 여건과 역사와 미래를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토론하고 해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가진 영화관을 만들어 가는 것(단지 영화관 뿐만 아니라... 지역의 역사 문화등) 이것이 정치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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